371일차에 이랬던 녀석이
자라긴 자랐는데
가장자리 쪽이 판형식물등+반사필름으로도 커버가 안돼서 웃자라버림...
정남향 창인데 햇빛이 깊게 안들어와ㅠㅠ
dog판
용과는 실내에서 키우지 마세요
병도 너무 많이 생겨버림..
검은색 반점이 계속 생겨나
저렇게 웃자란 가지에서 열매 맺혀봐야 크게 안 자랄것 같은데
때어내자니 가을쯤 되지 않는 한 저것보다 더 튼튼하게 키울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암튼 햇빛부자 남서향 창에서나 키웁시다
그래도 꽃은 올해 안에 볼 수 있겠지?
옆에 있는 장미허브는 옮기다가 팔 한 뭉치 떨어지고 수형 망해서 방치중
아 그리고 국산소나무 찐바크는 곰팡이 문제 한번없이 매우 잘 쓰고 있습니다.
갑바화분이라고 통기성 좋은 화분 써서 그런지는 몰라도 아무 문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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