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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생겨서 맨날 분무 샤워하고 비오킬도 쓰고 24시간 바람 쐬주고 하면서 응애는 대충 없어진 것 같은데 그러고 난후에 잎이 노랗게 변하면서 우수수 떨어지네요ㅠ
원래 반음지 쪽에 있다가 응애 생기고 컨디션 좋아지라고 바람이랑 빛 좀 더 잘 드는데로 자리를 옮겼는데 위치 옮긴게 안좋았을라나요..
아직 위쪽에 살아 있는 건강한 잎들이라도 좀 지키고 싶은데 팁 있을까요..
영양제 같은게 효과 있을까요?
물은 10일 정도에 한번씩 흙 마름 상태 확인하면서 물 주는중..
광량 문제인가 해서 스탠드도 설치해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