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안온다고 투덜대고 비 안오겠거니 싶어서 방심했는데 밤에 갑자기 굵은 빗줄기가 엄청 쏟아지더라 옥상에 어린 삽수들이랑 새싹이 있어서 잘못될까봐 걱정하면서도 포기해야겠구나 싶었거든 그런데 이렇게 말짱해! 처마 밑에 좀 가려진 곳이라 무사한건가 햇빛 쌩으로 받아도 쌩쌩한 새싹마리 이제 본잎이 조금씩 보여
뽀쨕!
새싹이 엄청 건강하네!!!! 나도 오늘 폭우문자받고 들여놨는데 해가 쨍쨍하더라 ㅜㅜ
새싹 본잎 잘보면 솜털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장마 시작된다고 하기 전까지는 비맞던 말던 안들여놓으려고 -.-;
윌마스....한번더 인구했어!!! 마지막으로 믿어볼라고 윌마스가 나랑은 진짜 안 맞는건지 우리집을 싫어하는건지 모르겠어ㅜㅜ
ㅜㅜ 전에 벌레있고 상태 안좋은 애 오고 그랬다며 이번에는 잘 기를 수 있을거야
서울은 마니 왔구나 여긴 서울에서 70킬로 거리인데 비 한 1분 오고 말았음. - dc App
갑자기 밤에 무섭게 내리더라고... (T.T)
비온다길래 노숙이들 물 어쩔까 어제도 오늘도 고민하다 그냥 줘버렸는데 안줬으면 클날 뻔. - dc App
노지마리는 강하다..!!
해기사보다 강한(?) 노지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