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친마켓 갔다가,

동탄 그린닷페스타까지 뛰고 옴.


풀친마켓은 호야가 목적이었고,

그린닷은 토분이 목적이었다.


그린닷은 의외로 종류 다양하더라.

관엽(고사리 안스 몬스) 용품 분재 토분 등등등.


둘중 나는 그린닷이 더 나았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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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시티카 블랙마진.

털보네에서 풀린 이후 나름 흔해진 아인데 실물보니 이쁘네.

가격이 착해서 모시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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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우라 브로겟.


마지막 개체라 스플이 좋아보이진 않는데 신엽 색이 넘 이뻐서 데리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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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닷페스타에서 데려온 토분들.


여긴 토분브랜드가 넷이나 있더라.

오오오피 미니사이즈 보고 고를수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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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친마켓에서 귀여워서 샀는데 뭔 베고인지 기억이 안나...

베고단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