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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가 신의 선물 이라는 말이 어때서 그러냐?
대충 그 말이 나온 원류가,
신께서 에덴 동산에서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이브)를 쫓아낼때 아무리 그들이 죄를 지었다고 해도,
알몸으로 쫓아내기는 신께서 가슴이 아파서 그들에게 무화과 나무잎으로 만든 옷을 만들어서 입히고 쫓아냈다. 는 것에서 나온 것 같기도 한데,
그말은 즉 죄를 지었어도 신께서는 여전히 아담과 하와(이브) 및 그 후손들인 사람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에서
신의 변치 않는 사랑을 사람에게 알려 준다는 등의 의미도 담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에 왜 반감을 가지냐? 그게 너희들에게 어떤 피해라도 주냐?
그런 것이 아니라도 무화과를 인간을 위한 '신의 선물' 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무화과가 사람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다는 것을 뜻하는 것인데,
그것에 왜 반감을 가지냐?
사람은 신이 아니다.
신은 없어요 선생님
아니. 신께서는 있음.
봐봐 이러니깐 싫어하지. 신의 선물인 이유까진 뭐 전설이든 실화든 그렇구나 하는데
아니. 신은 없음. 그럼 잘나신 신께서는 응애 총채 깍지벌레를 왜 만들었나요? 미천한 인간들은 감히 그 뜻을 헤아릴 수도 없는건가용? 마약류 식물은 왜 만드셨나요? 수억의 사람들이 마약중독으로 사망하고 인생이 망가져가는 것도 신님의 거대한 뜻인가용?
종교에 미친 사람은 말로 설득 안돼. 너가 신을 믿으라고 강요하진 않는다. 근데 아직 너가 몰라서 그런거고 우리랑 같이 공부해보자. 그러고 나서도 납득이 안가면 그땐 안믿어도 뭐라 안하겠다. 근데 일단 같이 공부하자고 그래. 일단 믿으래. 믿으면 신이 뭐든 들어주신다고. 근데 안됐어? 그럼 걍 너 믿음이 약해서 그런거니까 더 믿으래. 걍 인디언식 기우제
아니.
오봉산과 둘이 콤비하면 되겠네
혹시 워마드 성체모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니. 그런 것 모름.
불쌍해서 풀잎 입혀서 보냈다는건 어디서 나오나요? 성경 4회독은 했는데 한번도 본적없는 내용이네요 지들이 부끄러워서 입은거 아니면 어디에 적혀있죠? - dc App
ㅇ. 아마 창세기에 나오던가? 암튼 그런 내용이 있다고 함.
창세기 4독했는데 그딴내용 없슴다 이상한 종교 믿지마셔요 - dc App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그런거였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천지새낀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