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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의 상징이 '다산' 도 있지만, '신비의 주님'이라는 상징도 있다함.
2 개의 상징 모두 내가 경배하고 좋아하며 선호하기에 내가 무화과를 더 좋아하기도 함.
뭐, 근데 그것과는 별도로 무화과가 '신의 선물'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사람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무화과 농원만 잘해도 평생을 부유하게 살수 있을 만큼 경제적인 가치가 큰 작물이기도 함.
열매가 무착 맛있다고 하며 키우는 재미도 있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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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의 상징이 '다산' 도 있지만, '신비의 주님'이라는 상징도 있다함.
2 개의 상징 모두 내가 경배하고 좋아하며 선호하기에 내가 무화과를 더 좋아하기도 함.
뭐, 근데 그것과는 별도로 무화과가 '신의 선물'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사람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기도 하고,
무화과 농원만 잘해도 평생을 부유하게 살수 있을 만큼 경제적인 가치가 큰 작물이기도 함.
열매가 무착 맛있다고 하며 키우는 재미도 있고 말이야.
1절만하면 그러려니하겠는데 2~3절까지하니깐 무섭다 ..
아니. 아래만 봐도 정신이 조금 이상한 애들이 자꾸 시비를 걸잖아.
오 그건 너고요. 내 주변에 독실한 신자들은 절대 남한테 종교적 색채 묻는 이야기 안하더라 ㅋㅋㅋㅋㅋ
아래 같은 놈들이 내가 개념글 리플에서 말한, "익명속에 숨을수 있다면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이 뭐라도 된양의 망상에 빠져서 다른 사람들을 비평하고 깍아내리며 욕하고, 사기와 거짓말을 물론이고 부당한 살인도 기꺼이 할수 있는 애들이야." 이지.
정당한 살인도 있다는 뜻임?
ㅇ. 정당한 살인은 있지. 법적으로 사형도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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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열심히 삭제해 보렴 거름아
고기 분쇄기로 갈아서 무화과 거름으로 써줄께
정신은 너가 좀 이상해보임
그렇게 물고빠는 예수가 본인 배고픈데 열매 안맺혀있다고 멀쩡한 무화과나무 말라죽어버리라고 한거 앎? 본인이 좋아하는 것들이 서로를 싫어하는 기분은 어떤가요?
아니 나도 기독교인데 사람들이 싫다 불편하다 하면 종교관련 얘기는 안꺼내는게 맞지 않음?? 진짜 이해안되는 사람이네
아니. 난 종교 관련 이야기 안 꺼냄. 종교를 강요한 적도 없음. 근데 계속 종교적인 이유로 익명속에 숨은 자들이 욕하고 저격하는 중이잖아. 눈으로 보고도 모름?
무화과가 신의 열매고 성경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서식물관련얘기로 말을 꺼낼순 있어 근데 그거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그민얘기 해야지 그리고 그거 말고도 그냥 글쓴이 자체가 다른 사람말을 전혀 안듣고 귀막고 자기 할말만 하는거 같은데, 그게 커뮤에서만 그런지 현실에서도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고쳐야해
실제 사람들간 대화에서도 어떤 이야기가 나왔을때 지속적으로 불편하다 하고, 그게 여러명이면 상식적으로 누가 잘못된 판단을 하는건지 알지않을까? 진짜 걱정되서 그래
다른 사람이 자꾸 시비건다. 종교적인 이유로 자꾸 공격한다. 이러는거보면 걍 망상임. 절대 무슨 말해도 바뀌지 않을거임
아니. 계속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를 못된 놈으로 만들려네. 난 종교 관련 이야기 안꺼내고 종교를 강요한 적도 없음. 근데 계속 종교적인 이유로 익명속에 숨어서 나를 욕하고 저격하는 사람들이 눈에 안보임? 괜히 공격받고 있는 사람을 도와 주기는 커녕 오히려 욕하고 깍아내리면서 자신의 위신을 세우려하네. 고쳐야 될 것은 너야.
나도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서, 객관적으로 생각했을때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대화능력이 떨어져서 고민을 많이 하거든 근데 그런 내가 볼때 글쓴이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여보는 시도를 해봐야할 것 같아
무화과는 신비의주님이다 아담과 하와 풀잎 이러는데 이게 종교적인 이야기를 안하는거라고? 그걸 너가 경배한다며 이게 아냐? 그냥 저런 이야기없이 상징이 좋아서 좋아한다고 하셈
종교적인 이유로 괜히 공격 받고 있는 피해자인 사람은 나인데, 너는 오히려 내가 그것에 대하여 반론 하는 것에 대하여 '전혀 안듣고 귀막고 자기 할말만 하는' 이렇게 말하네. 게다가 네가 알지도 못하는 내 현실을 네 맘대로의 잣대로 비하시키면서 말이야. 그리고 너는 그와 중에 은근히 나는 이렇게 너에게 충고를 할수 있는 너보다 뛰어난 사람이다. 라는 것까지 강조하면서 말이야. 네가 한 말들을 잘 되새겨봐.
그래 글쓴이가 그렇게 받아들인다면 어쩔수없지 나도 커뮤에서 남 걱정하는게 제일 무의미한 일이란거 알면서도 괜히 참견했네 그냥 나중에 뭔가 힘들다 외롭다는 생각이 들면 병원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 나도 성인adhd있는거 같아서 가보려고 하거든? 병원 가는게 이상한거 아니고 감기걸리듯 안좋은 부분 고치러 가는거니까 생각나면 한번 가봐
아니. 끝까지 자신의 말실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사람을 비하하고 깍아내리면서 말을 끝맷네. 그럼 네 갈길을 잘 가라.
아...주님타령까지는 못봐주겠다. ㅃㅃ - dc App
ㅇ. ㅃㅃ.
여기 갤에 헛소리하는 아줌마들도 많은데 왜 무화과 광인한테만 뭐라하냐?
아니. 벽좀 그만 치는건 안되려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