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갔다옴
서문에서 들어오면 있는 지오 온실
염좌가 괴근급으로 크다
박쥐란 타워
나무 고사리 진짜 크다
모형 아닌 찐 플라멩고
윈도우 느낌나는 동산
앙드레 드 노틀
쁘띠트리아농
바닐라 퍼퓸
스트로베리 다이큐리
프라그란트 아프리코트
잼민이 아니고 제미니
써니 스카이
라리사
엠마뉴엘
골드리프
스펠 바운드
파운틴 스퀘어
장미정원 센터에 있는 아치 구조물
엘르
미라토
벨라로마
콩코드
아스트리드그라핀 폰 하덴베르그
사쿠라가이
아프로디테
신데렐라
심파시
퓨어 포이트리
프린세스 아이코
로트 케프헨
카라멜라
가르텐슈파스
로젠슈타트 프라이싱
썸머 메모리즈
페피타
슈테른탈러
울머 뮌스터
노발리스
오천공원쪽으로 넘어가는 도중 한컷
도로를 싹다 잔디로 깔아버리는 위엄
현재 차는 안다님
넓어서 좋았음
정원 테마 중 물위에 정원이라는건데
저녀석 화분을 물에 띄우고 15도 기울게 만들까요?
디시콘 생각나서 웃겼음
사진들 많이 찍던 신기한 조형의 나무
메인 코스 식물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짤 부터 3번 다시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쥐란타워 웅장 그 잡채 ㄷㄷ
와 개 지리네 근데 ㅁ플라맹고는 안날아다니냐 어케 풀어놨지
안날던데 고니 거위도 있었음
와 홍학
셀릭스 아시는구나
글하나에 50장이니 18부작이네
없어!
플라멩고가 어떻게 있지..?
지역에 속박된
아니..홍학이 있단 얘기는 농약을 안쳤다는건데..장미가 가능키나 한 얘기인가..뭔가 앞뒤가 안맞음.
장미정원이랑 홍학 있는곳은 거리 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