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살때 약 2달전
1달전에 찍은건데 너무 안커서 문젠가 싶어서 글쓴적있었어
오늘 찍은건데 온실속에서 자라고있네!!? 얼음깨고 이파리 한두장씩내고있는데
작은게 빛아래서 반짝이는거보면 귀여워...
오처넌 크리스탈리넘이 데려와서 테이크아웃컵에 온실마냥 있던거
순화되서 쪼꼬미잎 나온거야
그녀석 지금 이렇게 커져있다..
지금 실습에 꺼내놨고 안 타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ㅋㅋㅋ
더워서 그런지 온실 못버티는거 같길래 실습에 수태 조금 깔아줌
3차때 씨앗받아봤는데. 발아율 미쳤더라 근데 관리부족인지 처음 발아시킨 애들은 유묘때부터 녹더라구..?
두번째때는 덜 녹아서 자리부족으로 당근으로 무나해서 몇개 나눠주고 큰 녀석 하나 델고있어 ㅋㅋ
곁순 너무 귀엽지않니.. 씨앗 조금 남았는데 로즈마리 씨발아 잘 되면 또 발아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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