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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열매의 뛰어난 점중 하나가 무화과 열매가 시력보호에 좋다는 것임
몸이 1000 냥이라면, 눈이 900 냥이라는 말도 있지.
일단 난 그다지 신약 성서를 들먹일 자격이 없는 것 같긴 하지만, 예수께서 하신 말씀 중에 눈이 어두운 사람은 마음도 어둡다는 식의 말씀도 있고,
지금 시력이 나빠서 안경을 끼거나 하는 사람들은 시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잘 느끼고 있을 것임.
근데 그 시력보호의 효과가 무화과 열매에 있다네.
무화과 열매가 맛도 있는데, 시력보호까지 된다니 얼마나 좋음?
혹시 시력보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무화과 열매에 그런 효과도 있다는 것을 알면 좋지 싶음.
믿읍니까? 믿읍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종교관련 얘기 싫대 그만햐
아니. 딱히 눈에 관하여 말할려니 그 말씀이 떠올라서 적었음. 그거 듣기 싫은 사람은 그럴려니 하고, 일단 몸이 1000 냥이면 눈이 900 냥이라는 것 하고, 시력이 나빠진 사람들은 시력의 중요성을 잘 알테니, 무화과 열매에 그런 효과도 있다는 것을 알면 좋지 싶음.
무화과얘기를 하면서 예수님 얘기를 첨언하니까 그런거 종교에 관심없거나,싫은사람들은 쌩뚱맞은 등장일수있거든 의도는 알겠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것도 배려이지 않을까?
그 말이 하고 싶다면 눈이 어두운 사람은 마음도 어둡다는 그런 말도 있다 이렇게만 말해. 예수라는 말이 없어도 충분히 너가 전달하고자하는 바를 전할수있잖아. 나중에 댓글로 해당 말의 출처를 묻는다면 그때는 알려주면 되고
ㅇ. 그럴려니 해. 딱히 종교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눈의 중요성에 대하여 말하자니, 그런 말씀이 떠올라서 적은 것임.
그랴ㅋ 그래도 다음부터는 싫다는 사람들 한번 생각하고 써보는것도 좋을듯 혀
아니. 일단 출처는 명확하게 해야지. 괜히 내가 직접 말하거나 만든 말도 아닌데, 내가 잘났거나 똑똑해서 이런 말을 한다. 이런 식의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
하나님 말씀 구절을 굳이 안쓰는 방법도 있긴해 굳이 저 말을 써야되는 이유가 있을까?
ㅇ. 내가 좋아하는 말씀이기도 해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떠올랐음. 눈의 중요성에 대하여 잘 알려주는 말씀 같기도 하고 말이야
전달하려는 정보의 중요성보다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건 갤러의 의도와 다른거 아니야? 아니면 불편해 하는 사람이 많더라도 갤러는 상관없어?
아니. 여긴 자유게시판인데? 읽기 싫은 사람은 안 읽어도 되고, 받아들이기 싫은 사람은 안 받아들이면 됨.
그렇긴하네 하지만 불편한 사람이 많아도 하나님 말씀 첨언 하는게 더 중요하다면 갤러는 그냥 무의미한 전도를 하기위해서 무화과를 갖다붙힌다고 밖에 못느껴 앞에 말했던 무화과의 효능정보를 알려주기 위해서 쓴다는 갤러의 의도는 많이 다르네. 갤러는 결국 전도가 목적이 아니였을까 생각이 든다.
본인의 종교를 관철시키려면 상대가 받아들일 준비가 됬을때 하는게 좋은방향인거 같아. 지금은 딱히 긍정적인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해
아니. 자꾸 이상한 말을하네. 난 종교를 관철시키려는 것이 아니야. 너의 처음 시작 전제부터 잘못되어 있어.
그럼 정보글을 쓰는목적이 뭐야? 다수의 사람에게 정보를 주기위해서 아니야? 글의 목적상 종교적 첨언은 빼는게 더 좋은방향인데 굳이 고집피우는건 전도가 목적이 아니고서야 다른걸로 설명이 안되는데 뭐 다른 목적이 있는거야?
아니. 그건 내 개성이고, 그것까지 네게 참견 받아야 될 이유를 모르겠네. 넌 내 글이 읽기 싫으면 읽지 않아도 되고, 내 글을 받아들이기 싫으면 받아들이지 않아도되. 난 네게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아.
자유게시판이니 어떤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그러셨죠. 종교로 시비걸며 공격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공격받고 싶으신가요? 누구나 공격받고 싶지 않을 것이고 공감받고 싶고 서로 통하는 이야기를 하고싶어할겁니다. 근데 당신이 하는 예수니 성서니 하는 이야기는 이걸 방해해요. 당신이 종교를 관철시키려는 의도가 없이 똑똑한 척하는거 처럼 보이기 싫어서 출처를 밝히는거라고 해도 방해해요. 이 방해를 받을만큼 예수, 성서 이야기를 해야했느냐? 그것 또한 아니에요. 누군가가 당신을 똑똑한 척 한다고 댓글로 비방하면 그때 출처를 말하면 됩니다. 당신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마음대로 해서 돌아오는 사람들의 태도는 당신이 책임 져야하는 것입니다. 살인자라고 비방하는게 아니라요.
아니. 이상한 사람이군. 난 네게 아무런 참견도 하고 싶지 않고, 오히려 네가 계속 내게 이러는 것이 피곤해. 난 네게 아무것도 강요하지 않아. 넌 네 갈길을 잘 가면됨.
저번에도보니까 무슨 아무터치안하고 걍 내비두는게 최고의 열매 어쩌고 하면서 어그로 끌던데 그냥 식물판 안아키 보는거 같음 그냥 고집쎈 늙은이 보는 느낌
여기 사람들은 당신을 싫어할것이며 비방하는 사람도 생기고 당신에게 장난치는 사람도 생길겁니다. 모두 당신의 태도로 인해 비롯된거니 살인자라고 비방하지말고 모두 받아내시고, 알아서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니. 그것은 내 생각이고, 그것에 대하여 네게 참견받을 일은 없어. 네가 이러는 것이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잘알고 더 뛰어나다는 네 독선과 아집과 망상을 내게 보여주는 것 같아.
248 갤러야 이사람 좀 많이 이상한것 같애 무시해
아니. 갈려면 조용히 가도록해. 괜히 타인에게 불필요한 욕설과 저주를 퍼붇지 말고 말이야. 네가 이유없이 내게 퍼부은 욕설과 저주의 말은 모두 네가 책임지게 될 것이야. 그럼 네 길을 잘가.
종교가 개성이면 다른사람의 개성도 존중해줘야지. 본인 개성만 주장하면 불편한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데? 피해를 주는게 상관없다는 말인가? 절대 종교얘기를 하지마란 말이 아님, 본인 종교에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질때 그때 이런얘기도 있다 하면서 풀어나가면 더 자연스럽고 좋겠지. 지금 갤러는 일방적으로 주장만 하고있잖아. 굉장히 무례한거야
그냥 전형적인 고집불통 꼰대 늙은이. 다른사람의 의견은 전혀 듣지도 않으면서 남은 자신의 의견을 존중해주길 바람
근데 자기가 쓴 글 때문에 갤이 난리가 났는데, 편들어주는 사람 좀 있다고 이러는거야? 대체 왜이래
아니. 이상한 사람들이군. 여긴 자유게시판이고 너희들은 내 글을 읽지않고 받아들이지 않을 권리가 있어. 그 권리를 그대로 행사하면됨.
자유게시판이아니고 '식물'갤러리야. '식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는곳이고 본인개성을 표출하라고 있는 갤러리가 아님
너무 틀딱 꼰대같아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 자유게시판이니까 내용이 맘에 안들면 정정해달라 할 수 도 있는거지 자기 한테만 자유고 남이 하는건 자유가 아님??
받아들이지 않고 정정을 요구할 자유는 어디로 무시하고 그냥 갈길 가라고 함? 너한테만 유리한 식으로 해석하지 말고 남들이 이야기 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해라 노친네야
아니. 여긴 식물갤러리란 이름을 가진 자유게시판이지. 그러니 너희들도 익명속에서 마음껏 타인을 욕하고 비방하며 깍이내리고 저주하고 있잖아. 물론 그러한 말들에 대한 책임은 모두 너희들이 지게되겠지만 말이야.
종교에 관해선 조금의 이해도 양보도 안되는 사람이구나.. 그래 본인이 믿는 분이 원하시는 방향이라면 그렇게 햐..
노친네가 어디서 디시부터 배워서 갤러리를 지 멋대로 쓸려고 하지? 노친네는 노친네 답게 다음블로그나 하세요 블로그에 쓴 글이면 니말대로 무시하고 가는게 맞으니까
남들이다 똑같이 말하는데 니혼자 안쳐듣는걸 니 나잇대 말로 아집이고 똥고집이고 꼰대라고 합니다. 좀 나이를 먹을만큼 쳐 잡수셨으면 좀 분위기좀 읽으세요 여기 어느 누가 너처럼 나이 똥꾸녕으로 잡순듯 행동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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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나도 최근에 알았음. 무화과 열매에 시력보호 효과도 있다네.
아니. 굳이 내 생각할 필요 없는데? 나도 눈이 나빠서 안경을 끼고 있다보니, 무화과 열매의 시력보호라는 놀라운 효농에 대하여 늦게 알았던 것이 후회스럽기도 함.
아니. 그것을 알고난 뒤에 아직까지 무화과 열매를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무화과 열매의 효능에 대하여 분석해둔 글을 읽어봤음. 지금 무화과 나무를 키우고 있으니, 올해 여름이나 가을 쯤에는 그런 효능이 있는 무화과 열매를 실컷 먹을수 있겠지.
아니. 효과가 있다고 해도 당장 눈에 어떻게 보일지는 않을 것 같고, 이런 것 일일이 소식으로 전하기에는 귀찮지. 그냥 그런 시력보호 효과도 있다고 함.
ㅇ.
먹는걸로 효과 보긴 힘든데 그래도 먹으면서 안근운동 해주는건 많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안근운동을 해주면 눈에 가는 혈류에 도움을 주는거라 시력엔 도움이 될거라고 합니다.
ㅇ. 일단 시력보호에 도움이 된다하고, 맛도 있으니 못먹을 것은 없지싶음. 뭐더라, 약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약국에서도 시력보호용 약을 팔잖아. 어쩌면 그와 비슷한 효과를 가진 성분이 있을지도 모르지.
ㅇ.
시장에서 파는거랑 백화점에서 파는거랑 맛 차이가 있나요?
ㅇ. 빨간 무화과인 승정도후인의 경우 갓딴 직전에 제일 맛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진다고 함. 그리고 최대 7 일정도까지만 상온에서 보관이 가능하다고 함. 즉 만약 시장에서 파는 것이 어제딴 무화과이고, 백화점에 파는 것이 3 ~ 4 일전에 딴 무화과라면 어제딴 무화과가 3 ~ 4 일전에 딴 무화과 보다 더 맛있겠지. 글코 같은 날에 딴 무화과라고 할지라도 생장 환경나 과일의 성숙성에 따라서 맛이 다를테고 말이야.
돈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보다는 시간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이 더 클 것 같음. 물론 백화점에서 파는 무화과는 크고 굵은 것을 팔수 있을테고, 시장에서 파는 것은 작은 것을 팔수도 있겠지만, 일단 무화과가 상온에서 7 일이 지나면 다 상한다니, 맛은 가격보다는 시간에 영향을 더 많이 받을 것 같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방어적인데? 왜저럼
ㅋㅋ 루테인 말하나 본데 루테인 시력보호 증진엔 이무 소용없다고 나온게 언젠데 시력보호임 ㅋ
우와..... ㅋㅋㅋ 말이 안나오네..
와 정 말 요
오봉산 할배랑 콤비하면 딱이라 생각했는데 봉산할배한테 미안해지노ㅠㅠ
닉언 미안한데 이전 글에서 <오리이>가 화분 흙이 점토질이라고 진심으로 조언주는거 같은데 바로 방어하고 부정 시전할 때 이상하노? 했는데 역시나네 주변사람하고 소통이 안되서 여기왔나본데 여기라고 다를까
걍 다른사람 말을 들을 생각이 없음 그러면서 자기말은 들어주길 바라고 그럴거면 블로그에나 쓰지 노친네가 디시부터 배워서 난리났네
ㅇㅇ 약간 꼽주는걸 즐기는 꼬인사람 같음
하나님 채고~ 하나님도 무화과 좋아한대~ - dc App
무화갓 ㄷㄷ
https://m.dcinside.com/board/city/2114451
무화과맛 루테인 안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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