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수액이다. 물론 꼭 수액이 직접 묻지않아도 가끔 생기는 경우도 있다. 무화과 잎이 피부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피부가 벌겋게 달아 올라서 가려운 경우도 있는듯 종종 발견된다.
잎사귀, 뿌리, 껍질에는 독성이 있으므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알레르기 반응과 가려움증이 발생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다 익지 않은 무화과를 먹는 경우 위가 아프거나 식욕을 잃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잘 익은 무화과를 선택하여 먹는 것이 좋다.
덜익은 무화과와 그 수액을 먹어봐라 몇주일 아파서 굴러다릴 것이다
아니. 그런 아픔과 고통조차도 주님이 내린 축복이다. 겸허히 받아들이고, 익지 않은 무화과의 수액도 맛있게 먹자. 할렐루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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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페도충 나가죽어 - dc App
ㅇ. 그렇군. 덜익었지만 큰 무화과가 있어서 1 번 따먹어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좋은 정보임. 감사드립니다.^^.
로리페도충 나가죽어 - dc App
1찍남 수준
2찍남 도태 돼지충보다 나은데 뭘
무화과 수액은 라텍스 성분이라 잘 지워지지도 않는.... 덕분에 일부 무화과속에서는 고무를 뽑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