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개야광나무.
섬에서 자라서 섬개 나무임
개가 붙은건 같은 장미과인 야광나무에 비해선 키가 작고
꽃이 활짝 피지 않아서임 그치만 사진으로 볼땐 되게 이쁨
분위기가 일반 야광나무에 비해 색이 분홍색이라
월광이 강할때 플래쉬 켜놓고 찍으면 분위기 작살날듯
(봄의 밤을 비춘다는 뜻이지만 상상하는 야광기능은 없다)
그리고 이게 보기가 어려운 것이 울릉도에서만 자생한다;;
더군다나 멸종위기급에 천연기념물 지정이 된 상태이니
식물을 사랑하는 갤러들은 울릉도에 가게 되면 한번쯤 구경해보도록 하자
신기하고 너무 예쁘다! - dc App
그치! 나중에 울릉도 여행가면 꼭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