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얘 걸려 넘어지면서 화분 깨져서 분만 갈았음 하얀 피도 나왔네.. 클레멘시오름 다행히 살아나는듯 잎맥 하나는 이쁘다 꽃이 잔뜩 핀 레베카와 향기로운 식물존 돼지돼지 하지만 내 눈엔 귀여운 사다리존 돼지들(?) 이제 출근해야지
나 식갤 첨 시작할 때 북향댁 사진 생각하면 애들 벌크업이 후덜덜하네ㅋㅋㅋ 꽉 차보여
실제로도 꽉 찼어ㅋㅋㅋㅋ 사다리가 두칸이면 멋있게 걸어놓을수 있을것 같은데 아 소파자리 하나 빼는거 절대 안된다네..
사다리 두 칸이면... 금방 또 꽉 채울거자나......... 그럼 소파자리 또 빼겠다할거고................ 그럼 가족들 바닥에 나앉냐고
눈치빠른 녀석
이집 리스 잘하네요
놀리는거 아니지?ㅋㅋㅋㅋㅋㅋ
놀림 아니고 ㅋㅋㅋㅋ 분이랑 수형이랑 리스랑 어우러져서 현대미술 같은 느낌이 있음. 프랭크 스텔라 생각났어
프랭크씨는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암튼 고맙네ㅋㅋㅋ
ㄷㄷ 화분 깨졌을때 식겁했겠긔. 토닥토닥 막촌 사다리존애들 무성함은 보기만 해도 마음이 평온해짐. 좋댜
정말 음향효과처럼 "쨍그랑" 소리 나드라ㅋㅋ 이제 화분 하나 깨지는건 별로 타격도 없네 전쟁같은 식생활ㅋㅋ 이쁘다해줘서 고맙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