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끝이 이렇게 노래지다가검게 타들어간다.이렇게.바크 산야 마사 많리 섞어서 물빠짐은 완전 좋아. 요즘엔 물주고 이틀정도면 겉흙이 고슬고슬해지는 편.나무에 비해 화분이 넘 큰걸까?꽃대 자르고 새순은 올라오고 있는데 수국 전용 흙에 다시 심는게 좋을까? 걍 적응하게 냅두까?고민댄다. - dc official App
속흙이 의심스럽긴한데 통풍워뗘? 비료는 주능가?
베란다 창문 24시간 열려있고 8~22시까지 천정팬도 돌아가니까 통풍은 확실해. 비료는 꽃눈 생기고 주에 1~2번씩 개화비료 줬어. 기존 잎이 너무 심하게 타는데 새순 잘올라오길래 괜찮겠지 했는데 새잎도 타기 시작했어. - dc App
잎 끝이 저런 경우 화분 크기에 비해 뿌리가 적더라. 그래서 잎 크기도 작고. 과습도 뿌리가 상한거라 증상이 비슷해. 정상적인 수국이면 잎은 큰 깻잎만하잖아. 꽃 자르고 흙 바꿔서 분갈이 다시해줘.
ㅇㅇ 그렇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갤러 댓글보니까 맞는거 같다. 고마워!! - dc App
잎이 웰케 없어?! 타서 잘라준거?!?! 꽃대에 꽃받침 하나만 남은거 실화!? 새순내니까 기다려봅시다.. 배수가 너무 좋아서 건조일순 없던걸까?! 암튼 앞으론 이제 잎이 없으니 겉흙 마르고 물주는 텀 잘 지켜봅시다. - dc App
ㅇㅇ 새순 잘 올라오길래 꽃대 2개 자르면서 탄 잎들 다 떼줬어. 저 상태로 꽃볼도 3개나 만든 기특한 내 샬롯공듀님. 흑흑 내년에 풍성하게 키워줄테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