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해도 튼실하고 짱짱했던 우리집 봉선이가 퇴근하고오니까 갑자기 파김치가 되었으요제발 저에게 지혜를 주실분 ㅠㅠㅠㅠㅠㅠㅠ물은 일주일에 두세번 소주컵으로 한두번씩 주는데집이 너무 더워서 근가..?
햇빛 많이 통풍 좋은곳 물은 한마디깊이 마르면 흠뻑 두번씩 (용량 정해서 준다하면 여기서 혼나요!)
헐 감사합니다..저번에도 한번 조언을 구한적이 있는데 과습같다고도 말씀하셔가지고 적당히 주려고했그든요... 흙을 손가락으로 한마디깊이로 찔러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물을 많이줘서 과습이 오지 않아요. 물을 매일줘도 통풍만 잘되면 과습안옵니다.
집이 바람이 잘 안불어서 그런가보네욤...ㅠㅠ 걱정이네요
일단 애들에 비해 화분이 굉장히 작음 그런데도 물 저거 밖에 안 주면 아래 흙은 말라있을가능성 높음 구멍 아래로 물 나올 만큼 흠뻑 줘야함
화분 하나에 하나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