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언제쯤에 레몬쓰고 나온 씨앗 발아시킨거.
한동안 신경을 못써줬더니 몇몇개가 잎 색이 빠져서 어제 물주면서 액비 줬다.
방금 초파리같은거 날아다니길래 혹시나 해서 화분들어보니까 화분바닥에 깨보다작은것들이 다갈다갈해서 화분받침 바꿔줄생각임.
벌레 망얼것.
작년 겨울에 씨앗발아시킨 히드코트 라벤다.
11시 7시 1시 5시 순으로 발아시켜서 크기가 제각각임.
5시는 왜 갑자기 웃자랏나 싶지만 떡잎겨드랑이에 새잎나니까 그거로 일단만족 하는중.
얼마나 큰건지 실감이 안나서 한달전 분갈이하고 찍은사진 보니까 많이크긴 했네.
요즘 햇빛이 시원찬아서 분갈이하고 끊은 식물등 쬐주느라 어제오늘 식멍때리는중 ㅋㅋㅋㅋ
잘 커씀 좋겠다.
와 부자네 ㅋㅋㅋ
커가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다ㅎ
나도 사오는거 보다 내가 발아한게 뭔가 더 마음이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