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고니아 다크맘보가...게으른 내게...
식갤에 글을 4번째 쓰게 만들고 있다.....
첫 글 : https://gall.dcinside.com/tree/503277
새로 키울 식물을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 같은 식린인가....아직도 어쩔베고니아의 막연한 공포에 떨고 있는가.........빵떡잎의 환상을 찾아 다니는 무늬종의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다크맘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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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글 : https://gall.dcinside.com/tree/558559
예전에 올린 다크맘보... 아무 생각 없이 잎꼬하다보니 ....으응?그래... 나도 고맙고 소중한..... 갤러들에게 나눔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좀 더 잎꼬하고 키우고 분촉하고.... 잎꼬하고...... 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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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글 : https://gall.dcinside.com/tree/629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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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 있는 듯... 없는 듯...식물등 가장자리에서 순둥하게 그럭저럭 자라던.. 다크맘보가...좀 어둡게 키워야 다크한 발색이 제대로라던 그 다크맘보가...내겐 꽃을 절대 보여줄 것 같지 않던 그 다크맘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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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빛나는 식물등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처럼? 가장 밝은 곳에서 가장 예쁘게.. 피어났다..
그 아래로 새로운 꽃대도 밀어 올리면서...
내게는 세상 그 어느 꽃보다.. 애틋하고 향기롭고 알.흠.다.운 꽃이라 할 수 있겠다.......끄덕끄덕...
아직.. A/S 보내야 할 한 놈 포함...다크맘보 유묘 여러 놈 남았다.....으응?
이쁘고 튼튼한 넘들 위주로 먼저 나눔 보내다 보니.. 작고 여린 넘들만 남아 있고...
취향의 문제로 선뜻 보내준다고 먼저 말하기도... 애매한 감도 들지만
원하는 갤러 있으면 시간을 두고...또 차차...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두번째 글을 쓰게 만드는 나의 오렌지자스민
지난 사월 남사에 가려고 하다가 못 가고 말았다. 나는 하훼단지에 가보고 싶었다. 그 식갤엔 남사 방문의, 매주 여러 영업? 글이 올라오는 일이 있다. 힘들은 남사 길을 하게 된 것은, 오렌지쟈스민과 싱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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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그 녀석들이...
지난 겨울 식물등 가장자리서 겨우 겨울을 버텨 지내고..
며칠 전부터 꽃봉오리를 부풀리더니.... 또 개화를 시작해주고 있다.
향기는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내겐 그거 향기롭고 순백의 꽃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기만 하다...
또, 두번째 글을 쓰게 만드는... 세나. 씨 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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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고수께서 가라사대세나는.... 산야초랑 펄라이트에 상토만 묻혀서? 키운다.... 라는 글을 보고서....나눔 받은 세나 씨앗을 위해.....씨 발아를 시도하기도 전에.....세나 전용.... 산야초를 마련해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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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글을 쓰긴 했지만.. 온도가 많은 관여?를 한다는 글들에 망설이다가..
일주일을 더 기다려 시도했던 씨 발아..
고수님들의 글들을 보면서... 씨앗 한쪽을 일케 좀 잘라주고 일케일케? 해서 일케일케 해주면.. 된다고 해서...
3넘을 일케일케 시도해 한넘은 깨지 못하고.. 한넘은 뿌리를 내밀다 녹고...
한넘은 씨 발아 후 살아내고 있다...
고수님들의 세나에 관한 씨 발아와 키우는 요령...
관련 글들이 많은 참조와 도움을 주었기에 감사의 말을 덧붙인다...
어줍지 않은 나눔에 세나씨앗을 역 나눔해 준 갤러에게도 감사하다...
다가올 장마와? 더위가 .. 이제 해충의 습격을 이어 걱정스럽긴 하지만...
날씨 버프를 받아 훅훅 커지는 식물들을 보면서 힐링이기도 한 어느 날....
여름이였다...
오쟈향이 호불호가 갈린다니 헉 짱좋은데
사람들마다 좀 다르더라고.... 너무 진하면 그 지린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고....ㅋㅋㅋㅋ 나도 가끔 지린내로 느껴지기도 해....
지린내라니???!!!! 내가 지린내라고 느낀 향기는 안개꽃이 유일햇는데(혈육은 향기 좋다함) 향기그렇게 쎄지도 않던데
ㅋㅋㅋㅋ 그 향기라는게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낀다고 하더라고.... 글고 신체 나이에 따라 또 다르게 느껴지기도하고... 기분에 따라 환경에 따라....암튼 좀 복잡한가벼...
모래갤러... 다크맘보 잘키우는 손이네...난 이사람 다크맘보보고 몇번 시도했는데 계속 의문사해서 이번에 또 잎꽂이로 새로 키우는중ㅋㅋㅋ
뭐 걍 배수 좋게만 식재해 놓으면 별 탈 없이 자라던데... 확실히 식물들도 맞는게 있긴 한가벼.... 나중에 혹시 실패하면 댓글이나... 방명록에 비밀글로 주소 전번...또는 옵챗하나 파줘....
ㅋㅋ어엉 이번엔 그래서 걍 레츄자폰 100에 심어봤스
이집도 날씨버프 엄청받구있네!!! 오쟈는 남이 키우는게 예쁜거같아
날씨 버프...끄덕끄덕... 오쟈는 확실히 반양지급 노지에 두니까 알아서 크는 것 같아....태양신만쉐이~~
꽃은 너무 이뻐...나도 다크맘보 나중에 2트해야지...쥬륵 - dc App
어? 없었나? 오키....접수.
왔다가...초록별로 떠낫지...쥬륵 - dc App
시꺼먼게 꽃은 엄청 청순하네!!!
뭐 걍 전형적인 베고니아 꽃인듯....ㅋㅋㅋ 빛거지 울집에서 외면 ? 받으면서도 피었다는게....기특한...
아니 모래형님 마크맘보 꽃핀거 풀샷은 없나횽
저기 젤 위에 있어서,....저눔 꺼낼려면 테트리스를 몇단계 거쳐야함...ㅋㅋㅋㅋ
으어 잘키우넼ㅋ
으쓱~ ㅋㅋㅋㅋㅋ
와 다크맘보 꽃 너무예쁘다.. 우리집 다크맘보는 입꼬로 명맥유지중.. 다시한번 2트간다!
기다려 2트 보내주께....ㅋㅋㅋㅋ
헉 일단 우리집에 있는 입꼬둥이 잘 케어 해보께.. 무한감사!!
워우 다들 아주 반딱반딱하다 금손이네...근데 오쟈 향기가 지린내 쪽이야? 브룬펠시아 자스민 한 포트 들여서 꽃 폈을때 뭔가 향긋한 구린내 같은게 나긴 했어ㅋㅋㅋ
금손 아니고 반양지에 둔 오자라서 잘 크는 듯.... 지린내라기 보단 향긋하고 참 셀레는 향이긴 한데... 진하게.. 가끔 얼핏 맡으면 지린내처럼 느껴지기도 한....그래서 좀 호불호가 약간 있다고.. 오쟈향에 대해서 늘 글케들 다 말하더라고...
왜 댓글만쓰고 글은안쓰는거야?!!?? 식물구경도 가끔시켜줘야지 구경을했으면 관람료를 내란말야!!!! - dc App
관람료를 댓글로 열심히 내잖어 ㅋㅋㅋㅋㅋ 사진을 잘 못 찍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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