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방토가 더이상 자라지도않고 맺힌 방토만 크고 끝이에요
처음에는 너무 잘자라서 잎도 잘라주고 베란다에서만 키우다보니 빛을 많이 못받아서 맺힌 방토만 커지는가 싶어 베란다 밖에 내놓은 후로
저렇게 잎들이 검게 변했는데 왜 그런건가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탄건가요? 아니면 병든건지ㅠㅠ 분갈이도 해주고 영양제도 꽂아두어서 잘자라다가 밖에 놔둔 시점부터 그러네요
하루 한두번 물주었습니다 흙상태 봐서요ㅜ
뿌리파리 2번정도 생겼었구요
처음에는 너무 잘자라서 잎도 잘라주고 베란다에서만 키우다보니 빛을 많이 못받아서 맺힌 방토만 커지는가 싶어 베란다 밖에 내놓은 후로
저렇게 잎들이 검게 변했는데 왜 그런건가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탄건가요? 아니면 병든건지ㅠㅠ 분갈이도 해주고 영양제도 꽂아두어서 잘자라다가 밖에 놔둔 시점부터 그러네요
하루 한두번 물주었습니다 흙상태 봐서요ㅜ
뿌리파리 2번정도 생겼었구요
사진은 어디에.... 밖에 내놓고 키워도 화분에 키우면 하루 두번까지는 안줘..뿌파까지 생겼으면 과습온거 아닌가 싶은데...
과습일까요...? 물주는것부터 줄여야겠네요
잎 상태가 과습은 아닌거 같아요..과습오면 잎끝부터 타들어가더라구요
초반에 잎 끝자락이 마르듯이 연노랗게? 살짝씩 변해서 잘라주고 영양제 꽂고 물을 한두번씩 주게됐는데.. 이아이는 이제 더이상 안자랄까요?ㅜ
원래 이런상태는 냉해 입었을때 그러는데ㅠ 에어컨 빡세게 틀었나?
베란다에서 키웠어요 아직 에어컨 안돌렸는데 냉해 검색 좀 해봐야겠네요ㅠㅠ
뙤약볕에 달달 굽혀도 좋다고 시퍼렇게 크는 놈이라 볕에 탄건 아니고... 과습은 아닌거 같은데 양분 문제인가.. 화분도 좀 작아보여...쟤네 뿌리도 엄청 자라는데 혹시 방토 뿌리 꽉찬거 아냐?
분갈이할때 지렁이배양토로 싹 갈고 영양제랑 토양개선제엿나 그런거 2개 꽂고 다이소 알비료 통에 꽂아 주었는데 양분과다일까요...? 화분을 그럼 더 큰걸로 바꿔주면 다시 살아날수있을지ㅠ...
화분 하나에 양분을 너무 많이 넣어줘서 배탈이 났구만요..분갈이 언제 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꽂혀 있는 액비는 빼고 당분간 물만 줘보고 그래도 상태 개선 안되면 분 좀 키워서 흙도 갈아줘요..토마토는 줄기에서도 뿌리 나니까 좀 괜찮아지면 줄기 한가닥 잘라내서 뿌리받아서 더 키워요ㅎㅎ
줄기 맨 위를 잘랐네. 생장점인데 그걸 잘라버렸으니 더 못 크는 거야. 잎이 저런건 질소 과다의 영향으로 보여. 비료 더 주지마. 햇빛 아래 두면 곁순 나올텐데 한두개 남겨서 그걸 키워.
방토 햇빛을 가려서 잎사귀 몇개 잘라주었는데 잘못 건들였나보네요.. 질소과다는 흙에 영양이 너무 많아 생기는걸까요? 곁순도 더이상 올라오지않아요... 초반에 맨아래쪽 부분 곁순이 대가 굵어 잘라다 옮겨심고 그건 지금 잘자라서 꽃이 피기시작했는데 저 아이는 이제 가망이 없을까요?ㅠ
흙에 질소는 보통 비료를 줘서 증가하는데 토마토가 사용하면 줄어드니 비료 추가로 안주면 해결됩니다. 곁순은 기다리면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