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5~10 mm 정도로 약간 온 비만 믿고 물을 안주었더니.
잎들은 모두 시들하고 사진의 모니터 보는 기준 오른쪽 아래 큰 가지가 땅에 닿을 정도로 늘어졌었음.
다행히 저녁에 완전 시들기 전에 발견하고 물을 지나치다고 할 정도로 듬뿍 줌.
아침에 보니 사진처럼 되살아남.
되살아난후 달린 대추 방울토마토와 방울토마토가 달릴 꽃들을 대충 세어보니 60~70 개 정도.
앞으로 좀더 달릴 것 같은데. 그러면 잘하면 방울토마토가 100 개 넘게 달릴려남?
토라(모세 5 경, 기독교의 구약) 에 보면 이사악(이삭)이 1 년에 100 배의 수확을 거두었다고 나오던데.
나도 혹시 대추 방을토마토 모종 1 개 사서 100 개가 넘는 대추 방울 토마토를 수확할수 있을려남?
물론 수확에 관한 것은 모두 아브라하의 주님이시자 모세의 주님이시고 다윗의 주님이신 주님께서 결정하실 일이겠지.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멘.
종교 이야기는 좀 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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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이라 본인이 뭔 이야기해든 뭔 상관이냬~ 이렇게 참견하는게 불편하니까 지나가래. 저렇게 종교 이야기하면서 본인은 종교 얘기하거나 종교 강요 안했다는데 걍 너도 신경 쓰지말고 어차피 말 안들으니까 그냥 넘어가 ㅋㅋ
다들 댓글 안달고 비추만 날리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지요.
네...
아니. 지금은 조금은 신앙관련 이야기 하고있음. 그렇다고 믿으라는 강요는 아니고, 그냥 글쓸 때 감정이나 생각 표현상 신앙상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 어차피 뭐 신앙관련 이야기를 하나 안하나 욕듣는 것은 마찬가지더라고.
종교갤 있지 않나요
59.22야 걍 무시해
아니. 종교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니깐. 그냥 식물관련 이야기 하다보니 신앙관련 이야기도 나오는 것이야. 사람이 말을 할때는 결국 자신의 생각을 말할수 밖에 없잖아.
포교활동 아닌가요
123.248 아, 네가 한 리플은 답변해줬으니, 네 갈 길이나 잘가라. 낄 데 안낄데 구분못하지 말고 말이야.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해도 안바꾸는 이유는 뭔가요
자신의 생각: 말할수있음 종교: 상황에 따라 가려야해야함 종교를 포함한 예민하고 상대가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라면 하지 않는게 맞음
아니. 포교 아님.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과 감정의 표현임.
아니. 넌 사람들이 네 삶을 불편해 한다고 네 삶을 포기하니? 그것과 마찬가지야.
123.248 아, 위에 내가 리플해줬지. 그거 읽어보고 네 갈길이나 잘가라.
남이 불편하든 아니든 본인이 하고싶은거만 하고 살고싶다면 아무하고도 교류 안하고 하는게 맞지
아니. 123.248 아, 너 오만한 자구나. 네 갈 길이나 잘가라.
다양한 주제 있잖아요. 님이 좋아하는 선이굵은 남자라던가 9급 공무원이라던가 박근혜 전대통령이라던가 그런거 말고 왜 유독 종교이야기냐고요
아니. 식물갤에서 그 이야기를 왜 해? 네가 이상하군. 그냥 내게 시비 걸고 싶은 것임?
무시하면되지 글마다 따라와서 분탕치네ㅋㅋㅋ ㄹㅇ 너가 갤주야??
겨자아저씨 말대로 니 삶도 불편한데 어찌?
냅둬라 좀.. 종교얘기를 하던 말던 맘에 안들면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갤에 무슨 전세냈어?
유대인 정치깡패도 신이 되니 인간이 얼마나 미개한 족속인자
앞으로도 목사한테 돈 많이 갖다 바쳐라
공지안봄? 식물과 관련된 글만 올리라니까? - dc App
ㅇ. 안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