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못찾겠네...

이창준 차장 사무실에 난화분 4개 있더라
책상 뒷쪽 다이에 2개 (동양란, 좀 어른스럽게 생긴거)
소파쪽 협탁에 2개 (비교적 아기자기한 사이즈)

협탁 위에 대엽풍란 잎 동글동글한거
너무 작고 귀여워서 웃겼어 ㅋㅋ

그런거 다 협찬사에서
선별해서 보내주는거겠지?
4개가 종류가 다 다르더라고
아무래도 검사실 난이라 그런가
전부 청자 난분에 심겨져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