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예전엔 환불 막 해주는 친절한 셀러짱들 많았음.
근데 식물값이 애미에비 도로 찾고나니까.
"한달이 이천만원 번다더라" 이 말이 낚여서 진입한 식팔이들 독이 아주 바짝 올라있음.
사업은 커녕 장사도 모르는데 일단 키워놓은건 팔아야겠고, 본인이 투자한 상품의 실제 가치와 기대치는 차이가 상당한 상태임.
그러니 어쩌냐... 일단 본인 주머니에 돈이 들어왔다 하면 그때부턴 누구 잘못이든지는 상관없지.
"배째 안뱉어 못뱉어."
유튜브에서 중고차 강매하는 애들이 하던 말인데...
식물판에서 이 꼬라지를 보게되네...?

식팔이님들 인정들하셔~ 투자 실패한거야.
성공한 사람들은 단물 쪽쪽 빨고 빠져나갔어~
꿀 다 떨어졌다고, 다른 사람꺼 뺏아먹으려고 못된 심보 부리지말고 사업들 접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