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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실버달러,




마켓에서 본 실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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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7만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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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13만이었다.


둘다 새 촉 있었고.



실버달러는 엄청 크고 빳빳한 잎을 가진 호야다.




념글 갤러의 실버달러 잎은 크기부터 다르다.


덜 커서 굳지도 않은 잎이라 오다가 부러진거지.



그럼 저게 왜 환불건이냐,

윗 사진 보면 보이지. 잎 한장개체 두장개체 가격이 달라.

희귀 호야는 잎 한장당 가격이 책정된다.

결론은 잎이 덜 큰 애를 판거지.

그조차도 포장이 부실해 부러졌고.

배송 과정에서 부러졌음 판매자 책임이지 파손면책을 받을 사항이 아니라는건 식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해본 갤러들이 알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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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갤 나눔 포장이었다 이게.

잎 보호를 하렴 저렇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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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은 곳에서 얠 구매했다.


오다가 흙이 쏟아져서 뿌리가 보였고 잎이 몹시 달랑거렸다.

대가 부러진게 아닌가 의심스러웠지만 그건 아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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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복토했는데 이정도..

워낙 느린 애고 보낼땐 그정도는 아녔다기에 그냥 온실 순화중임.


(그 실달보다 두 배는 더 비싼애고, 워낙 느려서 다른 판매처에 문의했땐 삽수가 잎 하나 더 내기 전까지는 안판다기에 그냥 쟤 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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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온 앵글러리아나도 흙이 쏟아져 뿌리가 보였는데 저랬다.


그냥 판매 상태가 그렇단거지.






그래,

판매 상태가 그런건 판매자 마음이긴 해.

삽수는 뿌랭이만 나면 됐지 못 판다는 법은 없으니까.

그래서 저건 글 안 올리고 조용히 품고 있었음.




근데 시작은 포장 문제로 생긴 클레임인데, 책임을 구매자한테 전가하진 말아야지?



왜 글을 갤로 끌고오냐는 덧글도 봤는데,

다른 판매처도 지들 좋으라고 파손면책동의조항 넣으면 어쩌려고 그럼?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이까지 읽어준 갤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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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근본은 레베카임. 잎 이쁘고 순하고 꽃인심쩔고 향 조은 레베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