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시간 빨리 간다
깜빡하고 안찍을 뻔
어쩌다 굴러온 김에 물줘본 식물(10)
익명(116.36)
2023-06-14 1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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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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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넘들 어찌 자랄지 궁금하네...ㅋㅋㅋ 냄비 밑에 구멍이라도 꿇어준거야?
음. 애초에 구멍나서 물새는 냄비를 재활용하는건데. 그 구멍이란게 내가 벌려 놔도 너무 작아 딱 볼펜 구멍만 하다랄까
물만 빠지면 뭐... 저넘들이 본 이름값을 해주것지....이름모를 잡초.....
볼수록 개 힙한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