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추운 온도와 바람에 잎을 두껍게 하여 지킨다거나?
그런 건 어느정도 유추는 되는데
어떤 원리로 접는 건지 궁금하네요...
밤에 해가 뜨든 지든 형광등이 켜져 있든 상관없이
21시면 접었다가 해뜨기전 7시에 알아서 피더라구요.
밤에 추운 온도와 바람에 잎을 두껍게 하여 지킨다거나?
그런 건 어느정도 유추는 되는데
어떤 원리로 접는 건지 궁금하네요...
밤에 해가 뜨든 지든 형광등이 켜져 있든 상관없이
21시면 접었다가 해뜨기전 7시에 알아서 피더라구요.
수분 덜날리려고 그런다는 말을 본 것 같아
케바케~ 밤에 추워서 움추리는 애도 있음 ~ 수분 손실을 방지 하기 위해 낮에 움추리는 애도 있음 (험지 바위에 자라는 애들)~ 밤에 수분 손실을 줄이자고 움추리는 애도 있음 (자귀나무 빌런) 그냥 외부 자극에 움추리는 애도 있음
관련 메커니즘은 조금 복잡할 수 있음..자세히는 nyctinasty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