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선물을 받아 키우고 있는 아이인데
반년 가까이 자라는 것도 안보이고
받을 때부터 잘려있던 부위가 까매지는 것 같아서
영양제를 주었다가 과습이 왔습니다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서 과습이 온 위와 아래를 잘라내고 말리고 있는 중인데요 한 쪽 부분이 저렇게 우글우글 해져서
마저 잘라내야 할지 그대로 말리면 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저런 케이스의 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반년 가까이 자라는 것도 안보이고
받을 때부터 잘려있던 부위가 까매지는 것 같아서
영양제를 주었다가 과습이 왔습니다
어떻게든 살리고 싶어서 과습이 온 위와 아래를 잘라내고 말리고 있는 중인데요 한 쪽 부분이 저렇게 우글우글 해져서
마저 잘라내야 할지 그대로 말리면 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인터넷에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저런 케이스의 답을 찾을 수가 없네요,.
수분부족으로 쪼그라든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