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을 닫고 잘준비를 끝낸 녹색괴물 세나.
오스모코트 올려준지 60일 지났길래 새로 갈아줬음
쑥쑥 자라라고 잎도 일부러 태우면서 키우고 있는데 다행히 짤막하게 잘 자라줌. 정확히 4일 기준으로 신엽 뽑음 ㄷㄷ
팔 두개정도만 더 만들어줘라 소원이 없겠어
이미 성장속도에서 우리집 식구들 중 탑을 찍어버린 네글렉타.
관목 코덱스가 원래 성장속도가 빠른 편인가? 세나도 그렇고 얘도 그렇고 미친듯이 빠르게 자람
한달전에 대머리였는데 지금은 무려 가지를 3개를 뽑아냈다. 너무 풍성해서 곧 목대가 안보이게 될 듯...
날씨가 더워진 탓에 우리집 파키포디움들이 꽤나 힘들어함.. 그락실리우스는 과습 직전까지 갔다가 이제 다시 신엽 뽑는 중
근데 아프리카 애들이 오히려 더위를 많이 탐 ㅋㅋ
하엽지는건데 되게 예쁘지 않음?
댕-강
이미 가지치기를 한번 했었는데도 너무 옆으로 자라고 진짜 미친듯이 잘 자라서 목대나 키울 겸 댕강해버림
다른 애들을 이렇게 자르면 죽을까봐 걱정되는데 오퍼큐리카야속 애들은 하나도 걱정이 안됨 ㅋㅋ
이러고 일주일 뒤면 신엽파티 예정임
괴근단 아프리카단 부럽다… 난 그락실 2년생 애지중지하면서 키워… 새끼손가락 한마디 만한데 ㅋㅋㅋ - dc App
믿기지 않겠지만 내 그락실리우스 올해 3년생이야 ㅋㅋㅋㅋ 얘도 2년생일땐 새끼손가락 한마디 사이즈였어 금방 자란다!
오 다들 멋지게 생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