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뭐 완벽하단건 아닌데, 판매자도 내 기준에선 해줄만큼했고, 구매자도 그냥 적당히 순화해서 키워도 되지 않았냐?

본잎 운운하는데, 뿌리만 괜찮으면 어지간해서 그냥 식물 특성상 잘 나기도하고.

그냥 ㅈㄴ 피곤하다… 내가 만약 장사하면 저런애들 보이면 걍 차단박고 가격더올리고 독점운영아이템으로 바꿈

점심에 온갖 욕짓거리 처박고, 손놈들 진상질 하는거 보면 안봐도 비디오임

사업자 운영하는 사람들은 공감하면서도 판매자가 결국 “아 그냥 칼환불 해주고 식물 폐기하는게 나을걸?” 죄다 이런반응일거다..


100명중 1% 꼴로 개진상 드라마쟁이놈들 나오는거 이상한일도 아니고,


남입장에선 직업 또는 전업인데 “그냥 인터넷 용사”랍시고 조져버림

그냥 서로 좋게좋게 가는 방법있는데도, 진짜 끝까지 한놈이 양보 안해주면 그냥 “아씨발 돈냈으니까 내 권리 내놔”

이러는 개진상들 원투데이도 아니고, 커뮤에 글싸질러서 “아씨발 업체 조져버려야지” 이런 심보가 더 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