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배송중 택배사 과실로 파손 - 100% 판매자 부담

판매자 과실에 의한 환불중 택배사 과실로 파손 - 100% 판매자 부담

이걸 이해를 못하는건가

택배사 운송 중 파손된 건에 대해서는 택배사랑 따져야 하는 것이지 책임을 구매자한테 전가하는 건 듣도 보도 못한 방법이다

구매자가 판매자 좆되보라는 심보로 포장을 개떡같이 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런 한탕 마인드면 어디가서 장사할 생각 하지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