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주인에게 가는 줄 알았는데 잎이 꺾여서 다시 되돌아가는 중이에요. 아니요. 중이였어요. 지금은 다시 어디론가 가는 중인데 어디로 가는건진 모르겠어요. 여긴 어둡고 좁고 눅눅해요.
피눈물ㅠ
읍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