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넘어서 퇴근해서 애기모람 좀 살펴주고 필란서스 물 조금 주고 쭉 보다가 아가베 응애때문에 푸닥거리하고그래도 엄마 화분에 먼저 안붙어서 그나마 다행임거의 방치플에 그쪽은 나도 관심없어서 거기 위주로 퍼져나갔으면 발견했을때 대군집 생겨서 개노답이었을텐데시바 응애의 흔적이게 뭐지 원래 좀 섬유질이 있나..? 하고 자세히 봤는데 왠 타원모양 점같은게 여러개 있더니 더 뚫어져라 보니까 꼼지락댐에혀 개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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