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가 휑한이유는.. 과습으로 몽땅 하엽졌기때문ㅠ 하지만 아단소니 불굴의 의지로 무럭무럭 새잎을 내준결과 부실한 하체가 남게 되었음.. 기근에 수액달아주고 뿌리좀 발달하면 컷팅해서 기르던지 해야겠다 식물키우고나서 갈색병은 보물 그자체임 ㄹㅇ 위에기근은 빨대로 유도해볼건데 될진모르겠다ㅋㅋㅋ
스포이드 뒤에 잘라서 끼워주면 쭉쭉 나옴~
오 님 천재??!ㄲㅋㅋㅋ
그냥 냅두면 저 마디에서 또 잎이 나오더라구요 줄기랑 함께... 그래서 두줄기 세줄기가 됨. 제 아단소니가 딱 그상태. 겨울에 추워가지고 냉해로 잎 다 떨구고 줄기만 살아남았는데 마디마다 잎이랑 줄기가 나와서 무슨 덩굴 식물 마냥 커질듯.
덩치가 커지면 곁순이 자라겠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