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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먹고 햇볕도 쬐고 창가에서 바람도 쐬는데 왜때문에 안크고 되려 쪼그라들어서 볼때마다 속터지던 지랄초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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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방치 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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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노도의 노지마리가 되었다
장마 전에 정리를 해줘야할거 같은데 잘못 자르면 키 안클까봐 냅두는 중


칼란디바도 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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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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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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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오늘

꽃대가 끝없이 올라와...꽃물린거 잘라서 삽목해도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