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도 먹고 햇볕도 쬐고 창가에서 바람도 쐬는데 왜때문에 안크고 되려 쪼그라들어서 볼때마다 속터지던 지랄초 시절 4월부터 방치 요양 질풍노도의 노지마리가 되었다 장마 전에 정리를 해줘야할거 같은데 잘못 자르면 키 안클까봐 냅두는 중 칼란디바도 볼래? 3월 4월 6월 오늘 꽃대가 끝없이 올라와...꽃물린거 잘라서 삽목해도 되나
역시 노지.....마리 였어 ㅋㅋㅋㅋㅋㅋ 칼란디바.... 어케 키운겨....마지막 사진....엄청난데.... 너무 이쁘다.. 꽃색이 저리 다양하게 나오는구나....와..
노숙이라 마른꽃 떼주는거랑 물주는거 말곤 해준게 없어 어쩌다 가끔 액비 뿌려주는 정도?ㅋㅋㅋㅋ뿌탈도 없고 알아서 꽃대 빡빡 올려서 나도 너무 신기해
노숙은.....이야 대체.......ㅋㅋㅋㅋㅋㅋ 태양신 바람신...
햇볕과 바람에 맡기고 나는 손을 떼는 걸로...요며칠 소나기 수시로 때려부어서 물시중도 줄어듬 껄껄
애들 강해졌어...ㅋㅋㅋㅋㅋㅋ역시 노지는 최고야!!
똥손 대신 알아서 쑥쑥 키워줌ㅋㅋㅋㅋㅋ
로즈마리 가지치기 해주고싶다.... 이발 해야할건데....
꿀팁 있음 알려줘...안쪽은 더 빡빡해 조만간 이발한번 해주긴 해야할거 같아서 검색 들어가야할듯
순따기 계속 해줘서 꽃대 많이 만든겨?
칼란디바? 순따기 한번도 안했어ㅋㅋ 데려왔을때 아래쪽에 잎이 커서 분갈이하면서 잎만 확 다 쳐준게 끝..로즈마리도 순따기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