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닉으로 썼다가 반응없으면 상처 받을 것 같아서 로가웃하고 남김.


1년 좀 넘게 키워온 프덱이 있어. 남들은 프덱 어렵다고 하는데 정말 잘 자라서 병충해 한 번 없이 현재는 50cm에 가깝게 신엽을 뽑는 중이야. 이제는 하엽도 잘 안져서 잎을 정리해줘야 하나... 할 정도. 이 정도면 모주는 튼튼하다고 할 수 있겠지?


여기서 캔 자구들이 이제 유모를 지나 잎 3장 남짓씩을 뽑고 있어. 당근에 내놔도 되겠지만 나도 식갤에서 나눔 받으면서 언젠가는 나눔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기에 일단 반응 보려고 글 올려봄. 



포장 잘 할 자신없어서 택배는 힘들 것 같고 2호선 신촌-홍대입구 6호선 마포구청역 경의중앙선 가좌역으로 받으러 와야해. 식갤에 이 쪽 사는 사람들 제법 봤는데 관심있는 갤러 있으면 댓글 남겨주면 좋겠어. 한 두 명이라도 원하는 사람 있으면 바로 진행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