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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옵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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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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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엽지고있는 삼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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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선x만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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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옵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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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x월령 교배인데... 물을 줘도 창이 탁해서 좀... 원래 이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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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콤프

이름답게 창에서 핑크빛이 돌아서 보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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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큰 야로수

보는맛은 덜한데.. 그래도 짱짱하게 자라는중.

저기 작은 자구들도 다 자라면 얼마나 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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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마린금.

올금인 부분은 눈으로 보기엔 이쁘지만 사진으로는 찍을만한게 안되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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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살때는 초록빛이 도는 애였는데..

한번 달궈진 뒤로는 초록빛으로 안돌아가고 있음;;; 떼어낸 자구들은 파릇파릇한거 봐선 과하게 달궈져서 안돌아가는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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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 늘어나는게 탑인 레튜사금

계속 수형을 망치면서 늘리길래 보이는 족족 떼버리는데.. 그냥 군생으로 키울까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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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종류가 피그마에아였나 위미였나?

작년에 지양에서 산건데, 이름이 따로 붙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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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수형이 이쁘게 자라는 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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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에선 오층탑 실생이라고 써놨는데..

다른거랑 비교해보니 구층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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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니 초점이 흐트러진거 같은 수금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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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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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다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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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수정자옵투사

비싸게 산놈인데, 가을햇빛에 다 탔는지 위에서 보면 곳곳에 탄부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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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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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렌즈인데

아무리 찍어도 푸른빛이 안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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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벽어연.


물고기들이 떼지어 올라가는것처럼 보인다고 벽어연.

아래로 쭉 내려가는 수형이라 이름값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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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복랑금.


흙을 하월시아용토로 맞춰서 그런지 지금까지 들인 복랑들중에 하엽이 제일 적음.

이대로 여름 무사히 보내고 무너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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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이 나무같이 생긴 방울복랑.

하엽이 심심찮게 지고 있지만 그래도 윗쪽은 따글따글하니 아직까진 봐줄만함.

얘도 무너지지만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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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잎을 떨구더니 기어코 왼쪽에 가지 한개가 뚝 떨어짐.

앞에 보이는 작은놈이 떨어졌던 가지야...

오른쪽 잎은 거의 무너지다 시피 떨어져서 초라해짐...


창가쪽에 제일 가깝고, 빛도 부족함 없이 쬐어주고 있는데... 온도 때문인가, 아니면 여전히 통풍이 부족한가..

진작에 뽑아서 상태를 봐야하지만.. 시간이 늦었으니 내일이나, 며칠 더 지켜보고, 하엽이 계속 되면 뽑아내서 말려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