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도 먹는구나
내가 키운거 맛은 봐야지 냠냠
그늘에 말려서 우리는거 아냐?
생잎은 풋내나서 그런가?? 덖을 필욘 없구나 거럼
나 이거 모로코에서 먹어 봤는데 미나리 뭉치 같이 차랑 넣고 푹 끓이더라
생잎을?? 차랑 무슨 차랑? 녹차홍차 그 차?
엉 생일이랑 홍차랑 같이 팔팔끓이던데? 민트를 아주 한뭉탱이 넣더라
네이버에 검색해봐 모로코 민트티로 ㅋㅋㅋㅋ 민트 건더기가 아마 컵 반정도 차 있을 겨 ㅋㅋㅋ 그거 싫으면 갈아서 고기에 발라서 구워 먹어도 되 ㅋㅋㅋ 모로코에서 그렇게 먹었어 양고기
대여섯장 떼어내서 될게 아니구나.... 그렇게 뭉탱이로 잘라낼 용기는 아직 없는데 박하를 좀 더 키워볼게..훌쩍
옛날 옛날에 이모댁에서 이모가 박하차를 해줬는데 큰 잎 한장만 띄워져있는데도 입안이 너무 향긋한거임 근데 말린건지 생잎인지 그런건 안 물어봐가지고 여따가 물어봣찌
사진 찾아 보니까ㅋㅋㅋㅋ 컵을 아주 하나 가득 채워 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로코에선 생잎이었어 왜냐면 차를 팔팔 끓여서 생잎 샤브샤브 해 줬거든 ㅋㅋㅋ 살탕 넣으면 후라부노 껌 맛 나
이야~~~~~ 보고왔는데.. 차한잔 마실라면 우리 무박이 삭발시키고 화분 비워줘야겠는걸?? 껄껄껄껄
얘도 먹는구나
내가 키운거 맛은 봐야지 냠냠
그늘에 말려서 우리는거 아냐?
생잎은 풋내나서 그런가?? 덖을 필욘 없구나 거럼
나 이거 모로코에서 먹어 봤는데 미나리 뭉치 같이 차랑 넣고 푹 끓이더라
생잎을?? 차랑 무슨 차랑? 녹차홍차 그 차?
엉 생일이랑 홍차랑 같이 팔팔끓이던데? 민트를 아주 한뭉탱이 넣더라
네이버에 검색해봐 모로코 민트티로 ㅋㅋㅋㅋ 민트 건더기가 아마 컵 반정도 차 있을 겨 ㅋㅋㅋ 그거 싫으면 갈아서 고기에 발라서 구워 먹어도 되 ㅋㅋㅋ 모로코에서 그렇게 먹었어 양고기
대여섯장 떼어내서 될게 아니구나.... 그렇게 뭉탱이로 잘라낼 용기는 아직 없는데 박하를 좀 더 키워볼게..훌쩍
옛날 옛날에 이모댁에서 이모가 박하차를 해줬는데 큰 잎 한장만 띄워져있는데도 입안이 너무 향긋한거임 근데 말린건지 생잎인지 그런건 안 물어봐가지고 여따가 물어봣찌
사진 찾아 보니까ㅋㅋㅋㅋ 컵을 아주 하나 가득 채워 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로코에선 생잎이었어 왜냐면 차를 팔팔 끓여서 생잎 샤브샤브 해 줬거든 ㅋㅋㅋ 살탕 넣으면 후라부노 껌 맛 나
이야~~~~~ 보고왔는데.. 차한잔 마실라면 우리 무박이 삭발시키고 화분 비워줘야겠는걸?? 껄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