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선물받아 어떻게 키울지 난감했는데 식물갤 형님들이 조언 많이 해 주신 덕에 지금 많이 커서 스테이크 구울 때 조금 넣어보기도 하고 여튼 덕분에 잘 키우고 있습니다
한 번 키워보다 보니 욕심도 생겨서 장날 식물 파는 아주머니 평소엔 거들떠도 안 보다가 요즘엔 식물이 눈에 계속 띄더라구요
키우다보니 귀엽고 커 가는 것도 신기해서 조금씩 구해다가 키워보려고 합니다
글도 잘 안 쓰고 눈팅만 가끔 하는 수준이지만 덕분에 재미 좀 붙인 것 같습니다 가끔 놀러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