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컵에서 자라던 아이들 큰 곳으로 옮겨주었다 저스티시아는 연베이지색 튤립 화분 캬라멜 키안티 바질은 회색 도자기분 다이소 출신이지만 내가 처음으로 산 화분이라 아끼는 아이 보라보라한 잎이 돋보인다
저 바질도 먹을수있어?
응 먹을 수 있대 캬라멜 향이 살짝 나나봐
오..!!!!!!!!!!
바질 빵실한게 너무 귀엽다 ㅋㅋㅋ
첫짤 묘하게 그림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