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향이라 오전에 잠깐 빛이 들어와
폴리안 테라스 밖에 두다가 잎이 타길래 그냥 실내로 들임
어차피 더 크면 집에 데려갈 건데 굳이 직광에 적응시킬 필요 없어서
내 싸리는 철분 부족 판정을 받음
근데 누가 회사올 때 액비를 가져와...ㅋㅋ
맨날 까먹고 출근하고나면 생각남
갤러랑 교환하기로 한 동글히메
가져가서 화분 옮기고 포장해야 하는데...
포장이사 안하고 용달이사 했더니
집안이 짐으로 가득차서 지금 쫌 망함..ㅠㅠㅋㅋ
작고 저렴한 몽스테라
첫 구멍잎 나옴
상토없이 바크+산야초에 심어서 그런가 애기잎들 하엽이 빠른 느낌...
칼라호야 가지치기 하고 삽목한거
얘네 잎 왤캐 잘 부러져ㅠ
뭐더라 이거 환타지아 뭐시기 꽃 엄청 예뻤던건데
새촉들이
엄청 좁은데 비집고 나오고 있어서 불쌍...
분갈이해줘야지..
얘는 연화죽 가지치기하고 삽목한건데
연화죽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됨ㅋㅋ
얘도 철분 부족인가
얘는 맨날 이름 까먹는데
아래쪽에서 자구가 자라면서 계속 기울어ㅋㅋㅋ
피사의 선인장
애기 카랑코에
그냥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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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코에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