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부러져갔음
반품도 입이부러진상태로 와야 온전한 반품임
애초에 잎이부러져서 그게문제면 거기까지임 환불해주거나 새로보내주면 걍끝임
그걸로 환불해주겠다했으면
그대로 와야하는거아님?
잎이부러졌다고 죽은게아니니
막말로 애초에 잎이부러져 환불대상이니 뭔 왈가왈부냐 이딴소리는
그안에식물이죽던말던 발로짓밟고보내줘도 택배만잘도착하면 환불해줘야하는 논리임
티셔츠구멍나서 무료반품받아주니 티셔츠 보내기전 이왕 운동신나게하고 더럽고 땀냄새나면 그걸 누가 반품해줌?
애초에 반품대상이니 상관없다는건가?
판매자는 우체국택배요청까지한사람이 본인은 지편한데로 편의점택배로보내고 뭣때문인지 하루 딜레이되어 부러진잎이라도 혹시 식물죽을까 걱정하며 빡친상황임
그래서 감정섞인 단어를 쓴걸로 생각됨
뭐 그건 개인감정이라 욕을해도 상관없지만
결과적으로 식물반품한게 도착했을때 죽었다면 이건 보낸쪽 문제
상태좋은거 다시 보내주거나 환불하거나
만약 죽었다면 그건 상대가 보상해주고
이게 정상적이지 않음?
그저 단어에 꽂혀서.......
그리고 로젠은 애초에 생물에대한 보상 책임없음
규정에 나옴
끝난 일 굳이 다시 꺼낼 필요는
아끝남? 실베에 떳길래요 ㅋ
이틀 전 일이에요
이미 끝났구요. 판매자가 보낸 비료가 터진걸 구매자분이 제대로 포장 안했다고 오해하고 택배 기사님이 반송했다고 합니다.
183.99 메모 성능 항상 확실하누
식물반품한게 도착했을 때 죽었다면 보낸쪽 문제라니. 1차적 문제 제공은 제대로 포장안하고 보낸 판매자로부터 시작된거고, 해당 식물이 그 상태에서 살 수 있를지 모르니 때문에 판매자에게 도착했을때 살아있다고 하기 애매함. 본인 편한대로는 맞지만 구매자가 평소에 대한통운을 사용했을때 익일도착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낸다고 판매자가 그게 마음에 안든다면 처음부터 우체국으로 보내라고 하거나 우체국방문택배접수를 해줘야했음
익일도착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