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비가 갑자기 소나기마냥 많이왔다가 안왔다가 이랬는데
상태가 더 꼬질해져가지고는
베란다 안에서 있었을 때가 향기 더 좋고 싱싱했어
그래서 어제부터 들여놨긴한데 이러다 죽는건 아니겠지;;
왜 걸이대에서 좋은 햇빛보고 빗물보약 먹었는데 저렇게 되는거여 -_-
요근래 비가 갑자기 소나기마냥 많이왔다가 안왔다가 이랬는데
상태가 더 꼬질해져가지고는
베란다 안에서 있었을 때가 향기 더 좋고 싱싱했어
그래서 어제부터 들여놨긴한데 이러다 죽는건 아니겠지;;
왜 걸이대에서 좋은 햇빛보고 빗물보약 먹었는데 저렇게 되는거여 -_-
온도변화가 급격하게 바뀐거랑! 많은 광량과 바람으로부터 적응하는 단계일고야! 너무 걱정마~아마 금방 적응하고 베란다에서 키웠던것보다 훨씬 건강해질거야!
아ㅏ진짜로? ㅠㅠ 너무 꼬질꼬질하고 만지니까 후두두둑 잎사귀들 떨어지길래 지금 안에 들여놓고있는데!! ㅠ ㅠ 다시 또 내놔야하나 ㅠㅠㅠㅠ
상태라두 사진 찍어서 보여주면 추측하는게 아니라 진단이 가능할텐데...
자리를 자주 바꾸지 말고 내놨으면 그냥 쭉 내놓는 게 어때? 대신 상태 보고 물을 좀 자주 주던지.
참고할께! 내놓아야겠다 다시 ㅋㅋㅋ 으휴 ㅠ ㅠ
건조하면 잎으 말라서 떨어지던데
비가 계속 하루걸러왔어서 물 구지 안줘도 되겠다 싶어서 좀 말리긴했거등? 그래서 그런가 ㅋㅋㅋ
건조하고 광량 많아지면 오래된 잎들이 마르던데 줄기는 멀쩡하구요. 마른잎 다 떼고 분무해주면 잘 회복하더라구요. 과습에 취약하고 건조엔 강한편이에요.
화분에 물을 1000ml준다면 강수량 10mm이면 피티병 크기인 경우 300mm의 반이면 150mm 15시간 비를 맞아야 합니다. 벽에 걸어두면 더 적게 비를 맞을 수도 있겠네요.
잎이 후두두면 그 로즈마리는 거의 가셨다고 보면 됨....
죽을거 같은 정도로 다 떨어지진 않아서.. 아직 희망은 있다고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