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전부터 소소하게 식물을 들이시더니
은퇴하고 본격적으로 베란다에 화분을 들이십니다.

그 이후로 작은 까만 날파리같은 벌레와 좀벌레가 늘었는데
제가 최근에 집가서 관리를 안해서인지 식물때문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베란다에 키보다 큰 식물을 둬서 널어놓은 옷이라도 찾으려치면 정글우림을 헤치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키 큰 식물을(160인 저 정도 높이+10센치정도?) 집 베란다에서 키워도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시골에 집이 있는데 화분을 시골집 베란다나 마당에 두시도록 설득하는 것이 가능할까(식물의 생존상) 알고 싶습니다.

식물 잘 아시는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