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강 하고나서 한참지나도 새 촉이 안올라오나 싶었는데 맨 아랫잎이 하엽지듯이 색이 변하더니 갑자기 한쪽만 빵빵해짐.
시간이 지날수록 빵빵해지는게 더 심해지고 모양이 갖춰지기 시작함. (사진상 댕강 된 부분 바로 위 색깔 변한부분)
설마 싶어서 뒤에 빛 비춰 봤더니 새촉이 잎 안에서 자라고 있었음.
이런 경우는 또 처음봤네?
댕강 하고나서 한참지나도 새 촉이 안올라오나 싶었는데 맨 아랫잎이 하엽지듯이 색이 변하더니 갑자기 한쪽만 빵빵해짐.
시간이 지날수록 빵빵해지는게 더 심해지고 모양이 갖춰지기 시작함. (사진상 댕강 된 부분 바로 위 색깔 변한부분)
설마 싶어서 뒤에 빛 비춰 봤더니 새촉이 잎 안에서 자라고 있었음.
이런 경우는 또 처음봤네?
와 어케될라나 커지면 뚫고나오려나
모르겠다 일단 나중에 경과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