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이 나기까지는 쉬운데


손가락 2마디 정도 자라면


그 이상은 자기 가는 몸에 못 이겨 꼭 고꾸라지거든요...


어느정도면 작은 분무기 써도 그 수압에 꺽이고


잔잔히 조심히 해도 너무 약한데


이거 이대로 조심히 키워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