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엔타다부터 시작
일어날까봐 멀찍이 놓고 찍음
내일은 오랜만에 일어난거 볼거임
(처음 집올때 사진)
이제 알았는데 키 오지게 커진듯 ....
아니면 각도빨인가? 허리 폈나?
괴근답게 몸찢고 나오는중
사실 진짜들이랑 비교하면 귀여운 수준
그래서 엔타다가 귀여움..
새순은 기지개 펴는데 좀 오래걸리는중
좀 펴나 했는데 갑자기 스탑함 모임
하이라이트 복엽
사실 복엽 사진 10장 넘게 찍었는데 어두워서 어둡게만 찍힘
나만 봐야지
열흘째 주름 하나 없는 칼큘
온화하구나
일주일째 주름 접었다 폈다 하는 빌로붐
공기 수분 흡수하나봐요
물줬으면큰일날뻔~ 근데 흙 다 말라서 입김만 불어도 흙먼지날리는데 이게맞나
이오난사
두개 피느라 고생했는지 말라죽으려고함
하지만 아직 세번째 꽃이 있어요
꽃 두개 질때 급발진하더니 며칠째 자태를 뽐내는중
박쥐란
그림자가 너무 멋있어요
아마 모레 부작할 예정이에요
지인이 나무판 만들어주는거 늦어지면 다음주
필란서스 페어리
긴말이 필요없음
그냥 최고...
오스모코트 그냥 위에 뿌랴줘도 된다길래 8알정도 뿌려줬어요
호리다
주의) 여기 응애 있음
아래에서 찍어본적은 없는거같음
이것이 접사?
아예 핀트 날려버린 실험사진
실험은 실험인걸루
오늘의 마무리는 난봉옥
거침없는 돌기가 매력적임
얘 짝궁할 온즈카 찾아보는중ㅎ
처음 보는 돌기
자란건지 지금까지 대충본건지...
아 난봉옥으로 바디워시 하고싶다@
오늘의 관찰일기 끝
삐죽삐죽한 식물을 좋아하는구나
취향대로 모으다보니 취향으로 수렴하는듯...
페어리…! 존예! 바..바디워시?? 난봉옥 모양 샤워스폰지 나오면 귀엽겠다
페어리 어서 적응하고 쑥쑥 컸으면.. 난봉옥 스펀지 나오면 식갤 필수템일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