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5b58469f151ef87e4468572738ee315552e742d8de36f13393b7afa

내가 사고싶어서 샀는데도
왠지 우리집에서 뒷전이었는데
오늘 분갈이 하고 나니까
귀엽다 :)
내가 성격이 좀 급해서
키우는 동안에 꽃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분갈이 했으니까 이제 우리집 식구로 잘 보살펴줘야겠어 ㅎ


석곡 키우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