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랑 관리랑 전문적으로 해주는업체들도있구나 ㅋㅋㅋ
돈많은 사모님들은 돈주고 따로 식물관리하네
익명(223.39)
2023-06-17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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쩔쩔맬 필요 없이 식멍만 때리다니 개꿀일지도
싸모님까지 아니더라도 옛날에 울집에 동양란이 겁나 많았는데 관리해주는 아저씨가 와서 욕조에 모아놓고 저면관수같은거 시켰어 엄마는 식물 하나도 모르고 맨날 죽여서...90년대에도 출장으로 어항 물갈이 관리해주는 아저씨도 있었어
오 창조경제 ㅋㅋ
울 엄마님은 분갈이나 작은것들은 직접 하셨지만 정원 나무랑 잔디같은건 조경사분이 정기적으로 와서 해주셨음, 그 조경사분은 동네에 사무실 있어서 근처 주택들 관리하시곤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