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지니까 작물에 따른 생육 적온, 한계 온도, 동면 온도, 최저 한계 온도
좀 알아보려고해도 ~ 이놈 저놈 다들 따로 따로 일치하는게 없어
막말로 상추의 한계 온도를 25도라고 적어 놨는데. 당장 지금 밖에만 해도 31도를 찍고 있는데
내 상추는 멀쩡하다고~ 생육 적온은 15 ~ 21 뭐 1~2도 차이는 이해 하는데
국화 같은 경우 어떤 놈은 생육 적온을 18도라고 적어 놓고 어떤 놈은 20도라고 적어 놓고!
장미 같은 경우 어떤 놈은 생육 적온을 20도라고 적어 놓고 어떤 놈은 27도라고 적어 놓고!
장미 겨울 한계 온도를 0도라고 적어 놓은 놈이 있는가 하면 어떤 놈은 -14도라고 적어 놓는 놈이 있고.
온도만 변수가 아니니까 실험조건, 품종에 따라 다른건 당연하지
상추도 여러종이고... 장미도 여러종이고... 딱 그넘에 맞게 검색을 해봐야 하는 경우 많더라고...
상추는 사실 온도보다는 습도에약한듯 장마시작되면 다 녹아내림. 그리고 온도 높아지면 애들이 질겨짐.. 그래서 적정온도라고하는듯
상추 더워지면 맛없어요 농업자료는 상품성 기준으로 제시하는거니깐요
ㅇㅇ
생육 적온은 식물이 정상적으로 자라는 온도야. 그보다 기온이 높거나 낮아도 식물이 바로 죽지는 않아. 기온이 높아도 반그늘 만들어주면 계속 성장하기도 하고.
온도가 높아도 지온이나 바람 습도, 기압 등등 다른거에 따라서도 많이 달라...
장미는 모두 단일 종으로 퉁 치기에는 출신 국적과 품종 교배시 부모, 재배 목적, 키우는 환경 등에 따라서 너무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줘서 그럴 듯. 심지어 동일 품종, 동일 조건에서도 성장세가 서로 다른 게 식물이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