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 광합성에 이용하는  빛의 입자를  Photosynthetically Active Radiation  줄여서 PAR이라고 합니다
이를 측정하는 장비를  PAR METER라고 하고  이걸로 PPFD를 측정할수있습니다

일단  하나의 조명이 내뿜을수있는 PAR의 총량을 PPF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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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실험장비에 넣고 해당 조명이 방출하는 PPF값을 측정합니다


위의 장비로 PPF값을 구한뒤  전력소모량으로 나누면 PPE(W당 PPF)효율값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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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테스터들은 자신의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 PPF를 측정하기도 합니다

북미대륙에선 다들 부갤주를  그로우텐트에서 키우기 때문에  객관적 지표가 됩니다

이를 실사용가능한 PPF라고 부릅니다


PPFD는 무엇이냐?  특정 면적의 캐노피에 도달하는 PAR값입니다  이는 거리에 따라 달라지죠


다양한 식물 조명들은 자신의 환경과 사용목적에 따라 적합한 구조가 다릅니다

다육이 처럼 작은 식물친구에게는  조사각이 좁은 식물등이 효과적이겠지만

식물의 폭이 1미터쯤 된다면 조사각이 30도인 전구는 너무 멀리서 비추어야 커버가 되기때문에 

거리에 따른 PAR손실이 크게 발생 합니다


조사각이 100도인 경우가 적합할때가 있고  반대로 30도가 적합할때도 있는것이죠


그렇기에 단순히 거리에 따른 광량만으로  비교를 하는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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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w로 구동되고있는 판형식물등과  200w로 구동되고있는 DIY식물등 입니다

30cm거리에서  판형은 4만lux   DIY한건 15000lux정도 입니다  DIY식물등이 성능이 나쁜걸까요?


제가 조명을 설계할때 몬스테라에 맞추어 30cm거리에서 PPFD가 250마이크로몰이 나오도록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훨씬 넓은 면적에  고르게 동일한 밝기로 비추기 위해서 설계했죠

판형 식물등은  중심부는 매우 밝지만 주변부는 밝기가 떨어집니다  



그리고 LUX값만으로는 조명의 성능을 가늠하기는 어렵습니다

파장의 칩  특히 고성능 660nm가 들어가면  단순밝기보다 훨씬 높은 PAR를 방출하기 때문입니다


조명의 설계목적과 그 구조에 따라 개개인의 환경에 따라 적합한것이 있고 아닌게 있습니다

단순히 30CM거리에서 이게 더 밝으니깐 좋은거야 라는 주장은 잘못된것입니다


굳이 전구형 식물등들을 비교 하고 싶다면  암실에서  특정면적 (예를들면 40CM원)에 조사되도록 맞춰두고  

중심부와 주변부 광량을 측정해서 비교해볼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