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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웹서핑하다가 이거를 보고

여름되면 사야겠다 하고 생각하다가


이제 진짜 더워지고

곧 장마시작이라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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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써서

개봉한 상태이고


입제로 된 제품은

습기에 노출되면 안좋아서

저렇게 지퍼백에 보관하고있다


+

지퍼백에 티스푼도 같이 넣어두면

쓰기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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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하얀 작은 알갱이이다


희석비율이 5000배 이상이라서

저 1kg 다 쓰려면 평생써야 할듯


그래서 소분해서 집에 조금 두고

나머지는 밭에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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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배 희석이라 대충

2L 통에 1T스푼 정도 넣고


가루가 녹을때까지 30분정도 기다리면

저렇게 기포가 생긴다


실제로 보면 탄산음료수처럼

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온다


(이래서 배수관 세척에도 쓰이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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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키우는 가드너의 

시련의 계절


여름이 왔다

게다가 장마까지..


벌써부터 후쿠시아는 

더위에 약해 꽃이 피자마자

시들어버리는 현상이 생겨서

(잎도 힘이 없음)


후쿠시아에게 먼저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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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엔 후쿠시아가

더위에 지칠때


그러거나 말거나

싱글벙글인 사피니아 베이비핑크


얘는 여름에도 잘자라는데

장마때 흰곰팡이병이 잘 와서

장마오기 전 살균제를 쳐 줬다


그나저나

산소공급기 효과가 좋았으면

후쿠시아야 여름 잘 견뎌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