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질 초반엔
뿌파 유충이랑 응애 거미줄 때문에 깜놀했는데
화분이 늘면 늘수록 각양각색의 벌레들이 다 나온다
오늘은 날개미 두 마리 발견하고 총채인 줄 알고 깜짝 놀란 데다
노란 톡선생까지 발견했네 지금까진 은색 톡선생만 봤는데
분갈이 하다가 마일즈 응애 발견하는 건 뭐 놀랍지도 않고
이제 바퀴나 지네만 안 나왔으면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