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누렇게 마르는 게 수상해서 뽑아봤는데.
4개 삽목해서 3개 뿌리 나고 1개는 검게 썩었음.
그중 1개는 아직 뿌리 너무 작아서 다시 질석에 푹 꽂아두고 나머지 두개도 뿌리 넘 작긴 한데, 뿌리 더 받겠다고 물꼬했다가는 가지가 맛이 갈 느낌이라서 그냥 아몰랑 장미 상토에 꽂아버림.
살놈살.
현재 스코어.
햇살 2 뿌리 받음.
플로라 콜로니아 1 캘러스에서 뿌리 빼죽 나옴.
어제부터 에그타르트 1 삽목 꽂아둠.
자라나라 뿌리, 뿌리.
작고 소듕해서 저스트 저면관수 시행.
잘 케어해서 컨디션 올라오면 단 2주에 불과해도 장친 자들에게 나눔해보겠다.
(과연 가능할까?)
에그타르트도 잘 되면 할게.
뿌리 받는데 한달쯤 걸리는 듯 하네.
컨디션 케어도 한달쯤 진행할까 싶어.
갤러 혹시 등본에 자리 좀 있어? 갤러라면 닫힌 성장판도 열어줄거같애ㅋㅋㅋㅋㅋ
그 정도면 식집사의 레벨이 아니라 마법사의 레벨인 거 같은데. ㅎㅎ
와 왤케 뿌리 잘나?? 분명히 삽목했다는 글 본지 얼마 안된 거 같은데 오오 삽수가 신선해서 그런걸까 축하해!
에그타르트까지 뿌리 받으면 갓벽할 거 같은데 말이야. 나눔할 때(미리부터 김칫국) 손 들 거야?
에그타르트도 뿌리 나길! ㅋㅋㅋㅋㅋ 벌써 빠르게 손들 준비를 하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민첩하게 손을 들 것이다...!
대기타야겠다!!! 삽목성공 축하해 ㅋㅋㅎㅎ
ㅋㅋㅋ 의외로 대기자가 있으니까 다음 번 수형 잡을 때 햇살 삽목을 추가로 진행해야 겠다.
아니왜 대기자가 의외야 ㅋㅋ 장지광이들 천지다 여기 ㅋㅋ
우왕굿~ 추카